2010년 5월 14일 금요일

블로그 이전 계획

다들 바쁘시나 보네요. 블로그 공중 분해 된다는 소리가 들려서 이렇게 이전 계획 짜 봅니다. 어떻게 할가 고민도 되지만 아직 이렇다할 곳을 못 마련 했습니다. 그래도 기본 블로그는 마련 했지만 아직 옮기지는 못했네요.

 

티스토리

티스토리에 블로그 만들어는 놨습니다. 지금은 스킨 작업 중이고요. 아직 메타 사이트나 다른 연계사이트 들은 등록을 못한 상태지만 이쪽으로 옮길 확률이 높겠네요.

 

토트

이쪽이 맘에 들기는 하지만 이전 작업이 번번히 실패하네요. 이쪽으로 가면 마음은 편한데 왜 않되는지 아직 작업중입니다. 토트는 스킨 코드를 보고 한숨 밖에 나오지 않네요. 뭐가 이리 어렵게 만들었는지...

 

다음,네이버 블로그

 

다음이 맘에 들기는 하지만 이쪽은 번외 겠네요.

 

사실 이 스킨만든다고 고생한것을 생각하면 남겨 둘까 싶기도 하지만 분해 되면 어쩌나 마음 쓰이기도 합니다. 분해 않되면 그냥 놔두는 방식으로 가렵니다.

2010년 5월 12일 수요일

드라마 '전우' 체험하기

드라마 '전우' 하루 하고 왔습니다. 주말이여서 관광객도 많고 배우들도 많아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처음 새벽에 출발할때에는 폭파씬이 있다고 해서 잔뜩 기대하고 갔는데 촬영 장소에서 여의치 않아 결국 찍지 못하고 복귀하였네요. 촬영하면서 느낀점은 기다림의 역속이라는 것에 '단 몇초 찍는데 이렇게 많이 필요하군아' 라는 것은 느꼈네요. 주연배우들도 보고 단역배우들도 액션배우들도 가까이서 보니 또다른 재미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한번은 좋지만 개속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

 

5시 30분 KBS홀에 도착 6시 출발 11시에 도착해서 1시간 가량 잔소리와 두발 검사를 거처 점심식사후 분장2시간 3시 산중턱 도착 4시 본 장소 도착 5시 촬영 개시 12시에 종료 4시30서울 도착했습니다. 그때까지의 사진들을 모아 봤습니다. 집에와서 사진 정리해보니 재대로 찍은게 없어서 좀 실망 스럽네요. 그래도 나름 재미있는 경험 이였습니다. ^^

 

셋트장

1950년에 에어컨은 너무 신씩인데...

건물 벽돌 같지만 자세히 보니 나무... 페인트로 위장 하다니...

처음도착해서 밥먹고 분장 기다리는 중에 심심해서 한컷 찍었습니다. 하지만 해상도를 너무 낮게 설정해서 이런 사진 뿐이군요.

 


이곳에 분장 하러 갔다가 관광객들이 많아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챙피하기도 하구요 ^^
겉만 멀쩡하고 속은 텅비였더라구요 ^^


분장하고 찰영장 이동중에 한컷. 겨울 상의와 내피,목도리까지 하고 이게 뭔지..
오늘 분명히 28도 라는데....


옆자리 아저씨와 이야기중에 한컷찍었습니다. 내가 봐도 거지같네요. ^^
이분이 많은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나름 배테랑 아져씨(간부)...

왠만하면 셀카 찍지 않는데 내모습이 어떤 거지같은지 알고 싶어서 셀카를 한번 찍었습니다.


도착해서 이동 중에 한컷 이동하다가 생각 한 것인데요 물을 넣지 않고 갔던 바람에 무지 고생한 것 같네요. 이번 촬영은 겨울철 이야기라서 한더위에 귀마개 가지 하고 촬영하는 것이라서 찜통 같은 촬영이었습니다.

6시에 출발해서 12시에 현장 도작 2시에 분장 끝나고 3시에 현장 도작해서 기다리는 중에 심심해서 이렇게 다들 셀카 놀이 하는군요. ^^

솔찍히 촬영때문에 힘든것 보다는 더위에 힘든게 더 많았다니 해필 이날이 겨울철 씬이라니...
으~ 찜통... 촬영한번 못해보고 더위에 지친 배우들...

심십해서 다시 셀카 놀이 옆에 배우들과 이야기하기도 지친 중에 셀카라도 해봐야 한다는 생각에.. 못난 얼굴 이게 뭐야... ㅜ.ㅜ

왜 제 위치가 차량 바로 뒤에 있는것인지 원... 매연때문에 목이 더 말랐다는... ㅜ.ㅜ
오늘 내 대사는 ' 부대 속보 ' 끝...  이게 뭐얍...

드디어 촬영 개시 액션 배우들 오고 촬영하는데 얼마나 건성건성하는지 래디를 참 많이 한것이 기억 나네요.

날은 어두워 지고 감독님은 점점 성질이 날카로워 지는 가운데 제 신이 끝나서 쉬면서 한컷...

드디어 밥타임.... 밥타임...

밤씬은 인민군타임... 밤이라서 중간 촬영 끝나고 한컷 찍었네요. 이제 밤씬 찍어야 하는데 이곳은 산이라서 불빛도 없고 이날 안경 때문에 많은 욕을 먹었습니다.
그지같아... ㅜ.ㅜ


겨울씬 겨울씬 으~~~  밤이라서 추울줄 알았지만 결국 더위에 더 지친고 말았네요.
누가 춥다고 했는지 모르지만 으~~
상의 4벌,바지2벌, 인민군 식량 주머니2개, 귀마개,목돌리,장갑..
오늘 28도 래요~~ ㅜ.ㅜ



겨울씬만 아니면 참 재미있는 하루가 될것 같은 하루였는데요. 더운날 겨울씬 때문에 힘든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또한 수염,머리(색) 지적이 많아 사람들이 욕을 먹었습니다.

밤씬 때문에 많이 지친 하루(23시간)를 보냈네요. 그래도 색다른 경험 했다고 생각 합니다.

2010년 5월 9일 일요일

PC 옛날에는...

이런 글귀 적을려니 나이가 많이 든것 같네요. ^^

문득 반찬살려고 시장 찾던 중에 결국 포기하고 약간 큰 슈퍼에서 라면을 샀습니다. 그때 라면 선반에 있는 '도시락'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거 예전 중학교 시절에 먹었는 것이 아직도 있다는 생각에 과소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흐뭇한 마음으로 예전 기억을 한번 적어 보자는 마음에 이렇게 적게 되었네요.

 

이 게시물 공개 할지 않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적어 본다는 것도 재미 있을것 같아 기분은 좋네요. 사실 중학교 시절까지 남들보다 발륙도 늦고 이렇다할 것도 없이 오락실이나 다른 아이들과 뛰어 놀기를 좋아 한것 같습니다. 남들도 비슷 하지 않았나 싶군요. 얼마나 발륙이 늦었나 하면 키로서 앞에서 두번재 정도에 깡마른 채구를 가져 거의 매일 '밥 많이 먹어라', '살좀 쩌라' 라는 씩의 말을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지금은 다이어트 한다고 설치지만 그때 당시에는 왜 이리 살이 안붙던지...

 

전 국민학교 아 이젠 초등학교죠 4학년때 부터 PC를 만졌다고 생각하니만 본격적으로 만진건 중학교 3학년때였는것 같습니다. 그때 이후로 PC를 하면 그때 생각이 많이 나곤 한답니다. 제가 어릴때에는 8비트,16비트 이렇게 나누어 있곤 했습니다. 그때는 15비트,17비트 하기도 했네요. 물론 말도 않되는 소리지만 그때에는 그런걸 모르고 있었으니 그렇게 있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720KB,1.2MB죠 디스켓.. MSX컴퓨터... 와~ 생각 나네요. 로얄컴퓨터...꿈에 XT컴퓨터... 이때는 정식 명칭도 이상해서 컴퓨터,콤퓨터,캄퓨타등등 발음 그대로 쓰곤 했답니다. ^^

아직도 겨울이 오면 중학교시절 겨울방학이 생각나곤 한답니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할때 처음으로 컴퓨터를 정식으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뭐 그때는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어도 모든게 얻은 것 같은 기분이 들곤 했습니다. 또 말이 이상한데 갔네요. 겨울철 눈오는 날 아침일찍 등교하면서 눈덮힌 운동장을 걷고 있는 기분 아직도 그 감촉을 잃을수 없습니다. 그후 날로가 켜져있는 컴퓨터 교실에 앉아 교육받은 그기억 때문에 이 컴퓨터를 못잃고 있나 봅니다.

 

그때 시절은 8비트,16비트 번갈아 배우곤 했습니다. 그때는 8비트인지 9비트인지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고 게임 할수 있는지가 더 좋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만큼은 제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즐거움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때는 가방에 디스켓 박스가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컴퓨터 판매점에 들려 게임을 복사하고 MSX용은 디스켓을 맏기면 일주일 정도 기다려야 게임을 할수 있었습니다. 물론 디스켓이다보니 Error도 많았고요 몇일 사용도 못해보고 디스켓 버려야 할때가 많았습니다. 그날 복사해서 그날 못쓰는 경우도 많았구요. 그래도 그때는 게임을 해서 눈물도 많이 흘리는 게임도 많았습니다. 물론 그때는 감수성이 얘민했는지도 모르죠. ^^

 

닥터할로 3 (이 이미지 뿐이라서 이것만)

갑자기 디디구락부(DD-クラブ)도 생각 납니다. 닥터할로는 16비트구요. 디디는 8비트로 그걸로 그림도 많이 그리곤 했습니다. 디디구락부는 어느 책에서 봤는데 건담을 그렸는 모습을 보고 디디구락부를 많이 쓴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디디구락부검색 했지만 없네요. 이거 증거도 없는 물건 얘기하는것 아닌가 싶네요. 이젠 잊혀진 기억이라고 하나....

 

MSX라니 배믹스 생각나는군요. 예전에는 3~5만원 정도 했습니다. 지금에야 이거 쓰지도 않지만 그때는 패밀리와 거의 동급의 게임기 였습니다. 물론 패밀리가 더 많은 팩이 존재 했지만 처음 접한것은 재믹스였습니다. 변화가의 시장에서 이게 결려 있는것을 보고 이것 살려고 한푼두푼 모으기도 했다는게 지금 생각해보면 우습고 기특하기도 했는 기억이 나네요.

 

중학교 때 였을 겁니다. 옆동네 친구가 게임기를 대여할수 있다는걸 알고 그곳까지 걸어서 모은돈으로 빌려서 하곤 했습니다. 이때는 재믹스나 패밀리나 전부 같은것인줄 알고 무족건 그림 좋은것을 빌리고 않되면 왜 않되는지 주인 아줌마에게 따지기도 했답니다. 주인 아줌마 역시 모르는것 같았고요. 그때 Tv가 한대 뿐이라서 부모님이 돌아오시면 하지 못하고 밤에 몰래 일어나서 하고 했습니다. 틀키면 정말 뒤지게 맞기도 하고요. 요즘 아이들 보면 당연하다 듯이 게임 하는데 전 부럽기도 하고 샘나기도 하더군요. 참 편안한 세상에 살고 있고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합니다. 내가 이시대에 태어 났더라면 좀더 많이 배우고 좀더 잘 할수 있었을 건데... 할아버지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때 몰랐다면 이때 가만히 놔 두었다면 지금은 게임 않하고 딴걸 할건데 라고 생각도 해보기도 합니다. 하지 말라고 하니 반발심인지 더 하고 싶고 더 재미있기도 해서 그런지 아직도 게임을 하고 있네요. 물론 이젠 조금 자재도 하지만 그대 너무 좋은 기분이여서 그때 그기분 때문에 아직 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아 점점 생각이 많이 나네요. DOS아시죠. MS-DOS... 요즘 PC하시는 분들중에 제 주위에는 거의 모른답니다. WINDOWS만 할줄 알죠. 제가 배울때에는 MS-DOS 5.0을 배웠습니다. 그전에는 3.2..맞나 모르겠네요. 6.0부터 멀티 부팅이 되고 5.0까지는 디스켓의 AUTOEXEC.BAT를 바꾸던가 아니면 디스켓을 따로 들고 다니던가 했어야 했습니다. 게임용, 범용...

드라이브가 2개면 그나마 좋은데 1개 일때에는 디스크 뺏다가 다른것 넣고 또 바꿔주고 등등 일이 많았습니다. 참 그때가 그립네요.

 

무식하게 640x480을 점으로 코딩한게 참..

고등학교일때 게임한번 만들어 본다고 베이직으로 코딩한것 기억나네요. 그때 배운것도 없으면서 그림한번 그려 본다고 그 넗은 화면을 점으로 직은것 생각하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하기 싫을때에는 친구 불러서 코딩하라고 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만들었는 '마크로스'를 만들고 2편까지 만들었다는게 참... 물론 그때는 AT기종을 사용해서 GW-BASIC가 아닌 QBASIC로 했다는게 대단 하다고 생각 듭니다. 촘 소요시간 1달 손 빠지는 줄알았습니다. 사실 손톱에 피도 났습니다. 키보드 치다가 손톱에 피나다니... 득컴인가...

 

이때 그래픽한다고 구닥다리인 '닥터할로','이미지72','이미지256'을 버리고 DP(디럭스페인트)로 그림도 그리곤 했습니다. 이때 참 손이 굳을 정도로 그림을 그려보기도 했다는게 생각 나는군요. 그리고, DQ한번 만들어 본다고 되도 않은 애니쫌 넣어본다고 생각 했다는게 참... 결국 화면에서 '□'형식으로 쪼개어 진다는걸 아는게 전부였지만 화면 이동만 그때 알았다면 뭔가를 만들어 보지 않았을까 생각 합니다. 아직도 화면 이동을 모른다는게 언젠가는 알게 되겠죠. 아 그때 화면 저장을 2진수로 해서 16개를 더하면 1x16(512+1024+2048+4096+8192+16384+32768+1+2+4+8+16+32+64+128+256) 픽셀이 완성 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순전히 노가다로 만들고 맨몸으로 부디처서 알게 된것이 이게 전부라니 참... 지금 생각 해보면 무모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주변에 물어 볼수도 없고 컴퓨터학원에 가도 모른다고만 하고 참 그때 정보가 없다는게 이렇게 힘든 일이군아 싶더군요. 수도권이 아니라 지방에서 살고 있으니 그때 정말 부모님 원방도 하고 했답니다. 왜 서울에 살지 않았을까.. 하면서요. 서울 살아도 그때 아는 분이 몇명이나 있었을까요...

 

2010년 5월 8일 토요일

'런치의 여왕' ランチの女王(2002)

 

줄거리 :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극복해 나가는 낙천적인 성격의 나츠미. 어느 날, 그런 그녀에게 황당한 일이 일어난다. 그녀 가게의 손님이었던 켄이치로가 갑자기 나타나 아버지가 위독하다면서 약혼녀 행세를 해달라고 매달린 것...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리는 통에 얼떨결에 켄이치로의 집에 따라가게 되지만 그는 이미 가족의 신뢰를 잃은 속 못 차린 장남 뿐이었다. 나머지 형제들이(낼철한 차남 유우지로, 우유부단하지만 따뜻한 셋째 준사부로, 아직은 철없는 막내 코오시로와 그의 친구이자 견습생인 미노루..) 아버지의 가게 '키친 마카로니'를 이어받아 열심히 그 맛을 지켜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지만 2년 만에 다시 나타나 또 다시 사고를 치고 달아난 켄이치로로 인해 오히려 형제들은 마음의 동요를 일으키고 회의를 느끼게 된다. 결국 그 동안 가장 열심히 해왔던 차남 유우지로가 가게를 그만두겠다고 하고 나츠미는 자신도 모르게 흥분해 그들에게 화를 내고 뛰쳐나온다. '키친 마카로니'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

 

이사준비하면서 무료한 기분에 일드나 볼까 싶어서 보게된 드라마 입니다. 예전에 노다메칸타빌레보고 이런류의 드라마 없을까 고민중에 네이버박사에게 물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런치의 여왕을 소개되어 있더군요. 별 느낌없이 가볍게 볼수 있다는 말에 귀가 팔랑팔랑거려서 보게 된 일드입니다.

 

보고난 소감은 재미 있네요. 무엇보다도 제가 늑대란건 알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이쁘다는것에 큰 감동을 주는 드라마가 아닌가 싶네요. 나만의 문근영이가 잠시 외출할 정도로 이쁘다는게 맘에 걸리지만 신데렐라 언니를 잠시 잃게 만들 정도로 매력적인 주인공이네요.

 



 
다른 이름 : 다케우치 유코, 小川結子

 
출  생  일 : 1980년 4월 1일

 
출  생  지 : 일본, 사이타마현

 
혈  액  형 : A형

 
학       력 : 니이자키타고교 졸업

 
가       족 :

배우자 - 나카무라 시도
(2005년 6월 25일 혼인신고 / 2008년 이혼)
2005년 11월 21일 남아 출산

조금 걸리는것은 유부녀라는 것 뭐 좋아하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것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짜피 못만날것 그만이줘~

 

어듯 보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를정도의 해어와 일본 미녀의 장점인가 싶을 정도의 입꼬리가 매력적인 배우, 정말 미소가 매력적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파스타랑 비슷한 전개 같지만 뭐가 일본만의 정통을 고수하고 가업을 지킨다는 것이 이 드라마에 매력이네요.

 

아직 다본게 아니라서 말을 잘 못하겠지만 드라마 초반 러쉬가 참 독특하며 이런 흔하게 생각할수도 있는 소재로도 이렇게 만들수 있다는게 매우 참신한것 같습니다.

 

드라마 평을 쓸려는게 아니라 사진들을 올릴려고 블로그 하는데 아 오므라이스가 저렇게 맞있게 먹을수도 있군아 싶을 정도로 한입먹고 '오이시이~'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맞나게 먹는게 이게 내가 아는 오므라이스 맞나 싶네요.

 

이게 만들고 누군가가 즐거워 진다는게 그 즐거움은 않느꺼본사람들은 모른는것 같습니다. 이게 마로 마약보다 더 좋은 성취감이겠죠. 이걸 느꺼 봤기 때문에 지금에 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뭐 전 장인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사람이지만 이런 느낌은 알고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거 음식 소개하는것 같네요. 어떻게 보면 이런 음식 먹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난 이렇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다시 봐도 너무 이쁘네요. 이런 여성분 있으면 평생을 행복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이거 드라마 휴유증인가 싶지만 이거 오래 갈것 같네요. ^^

2010년 5월 5일 수요일

블로그 네이버 검색 등록 되었습니다.

텍큐닷컴으로 이사온지 한달이 다되어 가멩 다라 인제 좀 안정 권에 있을려고 하니 블로거롤 흡수되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걸 오늘 알게 되었는데 네이버 검색등록 되었다고 메일도 오네요. 이거 페쇄되는데 등록 되면 뭐하는지 원...

 

그 전까지는 구글만 검색 되고 간혹 다음뷰나 믹시에서만 유입 되었던 유저가 이젠 네이버에서도 검색 되는군요. 하지만 이거이거... 뒷북이구만...

 

사실 티스로 다시 갈려고 생각 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정이란게 있고 스킨 만들려고 노렸도 많이 했는데 이거 뭐하는 것인지 원... 사실 텍큐에 없고 블로거에 좋은 기능이 있긴 합니다만 우리나라 인력과 기술을 빼 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제야 검색 등록 되고 잘~쫌 해 볼려는 노력이 물건너 가게 된것에 아쉬움이 남는군요.

이게 뭐니 이거.. 등록 되자마자 이전이라니..

 

블로거로 가면 이 데이터 티스랑 연개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 블로거에 있는 기능중에 'Archive'기능은 맘에 들지만 이것만 보고 계속 남아 있을려고 하니 쫌 찝찝하네요.

 

아직 뚜껑을 열어 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백업을 해 놔야 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Revver 나머지 2개의 영상 등록 되다.

'레브'사이트에 등록한 'Game : mif2000's Hamlet 공략' 동영상 드디어 등록 완료 했습니다. 4월 12일 제작 5월 3일자로 등록 되는것을 보니 이게 몇일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2주 조금 넘게 걸였네요.

 

일딴 등록이 되는걸 보니 영상 제작물 허가가 난것을 증명하는것 같다. 이 레브사이트는 등록하고 이 제작물이 저작권에 위배되는것이 없는지 수작업으로 영자들이 보고 결정하는 사이드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것이 이상없으니 이렇게 등록이 되는것이 겠죠. 근데 너무 오래 걸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제야 드디어 본 게시물에 동영상 정상적으로 보여 줄수 있겠네요. ^^

길고 긴 시간이었습니다. 하나 만들기는 하루에 마쳤는데 업로드가 거의 3주 걸리다니 아~ 이것보면 유튜브가 얼마나 업로드가 편한지 보여주는 예라고도 할수 있겠네요. 아무튼 이제야 제대로 아구가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 업로드 파일 게시물

 

게임 햄릿 act 3 공략 (Game : mif2000's Hamlet act 3 manual)

게임 햄릿 Act 5 공략 (Game : mif2000's Hamlet act 5 manual)

 

휴~ 하나 이제야 끝났다..

2010년 5월 4일 화요일

OpenAL32.dll 다운

게임 설치하고 실행 할려는데 OpenAL32.dll 업다고해서 다우받은 것 올립니다.

 

설치 : Windows/system32폴더에서 실행 하면 됩니다.

 

 

 

이것 찾는데 낚시성 맨트가 많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인터넷 검색하면 많은 관계로 설명 생략...